디지털/제품

ÆMAY

제작 중

직업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나를 소개하는 플랫폼.

역할
제품 기획·브랜드·화면 설계·프로토타입
관계
자체 작업

공개 사이트·데모 링크를 아직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ÆMAY 제품 소개 화면
제품 랜딩 화면 · MVP 개발 중
대상
워킹홀리데이, 이직 등 삶에 변화를 겪고 있는 사람.
매체 / 연도
제품 · 2026

담당 작업

  • 제품 전략
  • 인터랙션 디자인
  • 프로토타입

01

프로필 구성

직함 대신 NOW·ALSO·NEXT로 지금의 나와 다른 관심사, 다음에 해보고 싶은 일을 소개합니다. 작은 모임 초대와 Traces라는 기록으로 이어지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02

랜딩 화면

프로필 예시와 다음 활동을 통해 제품의 방향을 소개한 화면입니다. 현재 자료는 랜딩 화면이며, 프로필 작성이나 모임 초대 기능이 완성됐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03

현재 개발 범위

제품 기획·브랜드·화면 설계·프로토타입을 맡고 있습니다. MVP는 개발 중이며, 공개 데모나 사용자 성과, 핵심 기능의 완성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기획 배경 더 보기

문제

직업 하나로는 나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이주나 이직, 새 출발을 앞둔 때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사용자

처음에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삶의 변화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콘셉트

프로필에 지금 하는 일(NOW), 그 밖의 활동(ALSO),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NEXT)을 담습니다. 짧은 모임에 초대해 글로 소개한 관심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능 구성

나를 소개하고, 다른 사람과 무언가를 해보고, 달라진 점을 Trace로 기록합니다. 역할과 초대, 활동 기록을 이렇게 연결합니다.

사용 흐름

이력서처럼 경력을 나열하기보다 지금의 나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편하게 소개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제작

프로필, 초대, Trace 기능을 갖춘 초기 제품(MVP)을 개발 중입니다. 핵심 사용 흐름을 테스트하고 있어 아직 성과를 확정해 소개하지 않습니다.

회고

간단한 작성 틀만으로 나를 자유롭게 소개하면서도 내용이 모호해지지 않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문의